코타키나발루 세계 3대 석양을 품은 탄중아루 가성비 숙소 TOP 3
1. 새벽 도착도 쾌적하게! 시하야 호텔 (C'haya Hotel)
코타키나발루 국제공항에서 차로 단 10분 거리에 위치한 시하야 호텔은 위치가 깡패라는 말이 딱 어울리는 곳입니다. 3성급이지만 4인 가족이 넉넉하게 머물 수 있는 퀸 침대와 싱글 침대 조합의 객실을 보유하고 있어 가족 여행객들에게 인기가 높습니다.
특히 루프탑에 위치한 인피니티 풀은 규모는 작지만 아이들이 놀기에 충분하며, 수영장에서 바라보는 석양 뷰가 아주 예술입니다. 주변에 현지 식당과 편의시설이 잘 갖춰져 있어 새벽 도착 후 바로 쉬기에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습니다.
2. 현지 감성과 세심한 서비스, 힌 로이 & 더 아루 바이 아유호우즈
조금 더 아늑하고 현지 느낌이 물씬 풍기는 곳을 원하신다면 힌 로이 게스트하우스를 추천합니다. 1960년에 지어진 건물을 2018년에 리모델링하여 클래식하면서도 깔끔한 관리가 인상적인 곳이죠. 호스트 알렉스의 따뜻한 환대와 정성스러운 무료 조식은 힌 로이 게스트하우스를 다시 찾게 만드는 이유입니다. 해변과도 가까워 힌 로이 게스트하우스에서 머무는 내내 환상적인 선셋을 도보로 즐길 수 있습니다.
현대적이고 고급스러운 시설을 선호한다면 2022년에 오픈한 4성급 더 아루 바이 아유호우즈가 정답입니다. 넓은 아파트형 구조에 전자레인지, 조리 기구 등이 완비되어 있어 가족 여행이나 장기 투숙객에게 최고의 만족도를 선사합니다. 더 아루 바이 아유호우즈는 객실 테라스에서도 노을이 잘 보이며, 인근에 KFC나 버거킹 등 익숙한 식당들도 많아 편리합니다. 가성비 넘치는 럭셔리를 지금 바로 확인해 보세요.
탄중아루에서 만드는 잊지 못할 추억
코타키나발루 여행의 시작과 끝을 책임질 탄중아루 지역! 공항 접근성을 최우선으로 한다면 시하야 호텔을, 따뜻한 정과 해변 산책을 원하신다면 힌 로이 게스트하우스를, 가족과 함께 넓고 쾌적한 신축 시설을 누리고 싶다면 더 아루 바이 아유호우즈를 선택해 보세요. 각기 다른 매력을 가진 이 숙소들이 여러분의 여행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줄 것입니다. 즐거운 여행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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